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매력을 넘어선 마력? "10살 연상녀가 대시했다"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매력 재조명

2015-10-26     문다혜 기자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배우 유아인의 인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유아인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에게 "연상녀에게 인기 있는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아인은 "엉덩이가 예뻐서 그런 것 같다"라며 "20살 때 30살 연상 여자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은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3대왕이 되는 이방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