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조승우, 결혼 희망? "나는 언제 장가가려나"

'내부자들' 조승우 결혼 희망 발언 재조명

2015-10-26     문다혜 기자

영화 '내부자들'에 출연한 배우 조승우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조승우는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동료 정겨운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조승우는 "부럽기도 하고 난 언제 가나 걱정이 된다"라며 "드라마만 하면 유부녀랑 한다. 아쉬움이 든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내부자들'에서 조승우는 늘 승진을 눈에 앞두고 주저앉는 검사 우장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