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삼성 두산 경기 출전 유희관, "내 이상형은 '씨스타' 효린" 왜?
'한국시리즈' 삼성 두산 경기 출전 유희관 이상형 화제
2015-10-26 문다혜 기자
'한국시리즈' 삼성 두산 경기에 출전한 야구선수 유희관의 이상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희관은 지난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유희관은 "내가 잘생긴 외모는 아니다"라며 "그런데 요즘 여자들이 재밌고 쾌활한 남자들을 좋아하지 않나. 정수빈과 같이 나가면 사람들이 나를 더 알아본다"고 고백했다.
이어 "여자친구는 없다. 털털하고 쾌활한 여자가 이상형이다. '씨스타'의 효린 같은 성격을 좋아한다"라며 "내숭 떨고 청순한 여자는 내 타입이 아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유희관은 26일 오후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 1회말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