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 전속계약' 송일국, 삼둥이 육아 철학 재조명 "부부가 행복해야 돼"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과거 공개한 삼둥이 육아 철학 재조명
2015-10-26 이윤아 기자
배우 송일국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송일국이 밝힌 삼둥이 육아 철학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송일국은 삼둥이 육아에 대해 묻는 질문에 "육아 원칙은 따로 없다. 늘 아내와 함께 고민하고 시행 착오를 겪고 반성하고 또 시도하고 하는 건데 원칙 아닌 원칙이 있다면 딱 하나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송일국은 "부부가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아내와 내가 행복하고 사랑하면서 살면 아이들도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송일국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송일국은 씨제스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