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방송 도중 정려원 앞에서 지나가던 행인이 '바지 내려' 경악
'풍선껌' 정려원 방송 도중 노출증 행인
2015-10-26 조혜정 기자
tvN 드라마 '풍선껌'이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정려원이 방송 도중 노출증 행인을 마주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정려원은 9월 방송된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에서 길거리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방송에서 앉아 있는 정려원에게 한 행인이 달려오더니 갑자기 바지를 쓱 내리고 다시 도망쳐 제작진과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정려원은 "이 나라 사람들은 대체 왜 이런지 모르겠다. 미친 것 같다. 보여주지 못해 안달이다"라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금일 방송되는 tvN '풍선껌'에서 정려원은 입사 8년 차 라디오 PD를 맡았으며 이동욱은 한방병원 원장 박리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