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만에 득남 조성모, 역시 매실남자 "매실농장 제안 받았다" 폭소

결혼 5년만에 득남 조성모 매실농장

2015-10-26     조혜정 기자

결혼 5년만에 득남 소식을 알린 조성모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매실 농장을 제안받은 사연을 공개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성모는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조성모는 "어린 친구들은 날 모르니까 매실 아저씨라 부른다"며 "음료 광고 때문에 14년동안 조매실이라는 별명을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성모는 "두 번째로 광고 제의를 다시 받았을 때 정말 많이 고민했다. 딱 여기까지라고 생각한다. 어떤 분께서는 매실농장을 같이 해 볼 생각이 없냐고 물어보시기까지 했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한편 금일 조성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새벽 아빠가 됐습니다. 건강한 아들입니다"라며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누가 뮤지션 아들 아니랄까봐. 똑같이 새벽잠이 없네요"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주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