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호흡 공유, 까다로운 이상형 눈길 "반전 있는 성격 지닌 플랫슈즈 어울리는 여성"
전도연 호흡 공유 이상형
2015-10-26 조혜정 기자
배우 전도연과 호흡을 맞추는 공유의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유는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말에 "엘레강스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은 싫어하지만 보이시하면서 여성스러움이 있는 반전 있는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공유는 "치마보단 스키니진이 하이힐보다는 플랫슈즈가 어울리는 사람이 좋고 애교가 과한 것도 인색한 것도 싫다. 담백한 사람이 좋은 것 같다"며 구체적인 이상형을 제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금일 전도연 공유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남과 여' 해외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두 사람은 하얀 눈 위에서 말없이 말을 보며 걸어가고 있어 몽환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라드에서 만나 금지된 사랑에 빠진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로 내년 상반기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