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요리학원, 대학특별전형 및 특성화고 진학반 운영
대학입학전형 또는 입학사정관제도로 자신의 적성과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방송과 책을 통해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셰프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특히 중고교생뿐만 아니라 초등생에게도 요리사는 희망 직업군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초등학생 6만3862명을 대상으로 장래희망을 조사한 결과 남학생은 운동선수(21.1%), 과학자(10.5%), 의사(7.9%) 등에 이어 요리사가 6위(4.6%)를 차지했으며, 여학생은 교사(17,8%), 연예인(11.2%)에 이어 요리사(8.5%)가 3위를 차지했다.
요리를 취미가 아닌 직업으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학에 개설된 조리과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계적인 진로 계획과 적성에 맞는지가 중요하다.
서울요리학원은 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대학특별전형 및 특성화고 진 학반을 운영하고 있다. 개개인의 다양한 특기를 고려해 대학입학전형 또는 입학사정관제도로 자신의 적성과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대학에 개설된 조리학과뿐 아니라 입학 전 국내외 요리대회 출전, 자격증 취득, 포트폴리오 준비, 자기소개서 작성요령, 면접 준비 등 체계적인 맞춤식 입시지도와 진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조민선 원장은 “서울요리학원은 8년간 대학특별전형반을 운영해오고 있다”며 “경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수원과학대, 한국관광대 등 국내 대학들뿐만 아니라 르꼬르동블루, 미국의 C.I.A. 요리학교(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등 해외 요리학교에도 학생들을 입학시켜 학생들의 요리사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중”이라고 말했다.
최근 조리전공 대학에서는 자격증 가산점 제도와 함께 요리경연대회 입상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실정이다. 이에 대비해 서울요리학원은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 및 국제 요리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얻게 하고 좋은 실적을 얻게 한 뒤 요리사에 대한 비전과 강한 자신감을 형성시키고 있다.
이 학원은 다년간 해외 유수 대학에 국내 우수학생을 입학시키기 위해 집적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공개했다. 최근에 개최된 해외대학 설명회에서는 미국명문대학인 켄달칼리지와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필리핀 엔더런 대학의 학부, 교수진 및 시설, 교육과정과 기숙사정보 등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 하는 정보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는 평이다.
지난해와 올해 학원생들은 WACS 공인의 필리핀세계대회(2014 Philippines Culinary Cup), 룩셈부르크요리대회(Luxembourg Culinary World Cup, 2014.11) 및 터키국제요리대회(2015 International Istanbul Gastronomy Festival, 2015.1) 등 유수의 해외요리대회서 중, 고등학생들이 직접 대회에 참가해 금상 등 수상실적을 쌓았다.
한편 서울요리학원은 최근 종로3가에 약 330㎡ 규모의 최신식 시설을 갖춘 요리대회 전용실습장을 구축하고 2016년 대비 대학진학 준비반, 국내세계대회 준비반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요리학원 진학반 수강 문의는 ㈜서울요리학원 서울요리종로3가학원(02-766-1044~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