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한그루, 솔직한 '성형' 고백 눈길 "코만 살짝 했어"
'진짜 사나이' 한그루 성형 고백
2015-10-26 이윤아 기자
배우 한그루가 '진짜 사나이'에서 여배우답지 않은 털털한 모습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그루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앞트임부터 쌍꺼풀, 심지어 턱도 깎았다는 성형 의혹에 대해 "코만 살짝 했다"라고 해명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한그루는 "소속사에 들어온 후 수술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수술 전이 훨씬 낫다고 말해주셔서 지금은 조금 후회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한그루는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성형 수술 여부를 물어보시면 굳이 숨길 생각이 없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해 물티슈로 세수를 대신하는 털털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