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오싹한 시체 목격담 눈길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해"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시체 목격담

2015-10-26     이윤아 기자

'그녀는 예뻤다'에서 인기 몰이 중인 배우 박서준의 과거 시체 목격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서준은 "군복무를 교도대에서 했는데 난 내가 헌병으로 빠질 줄 알았다"라며 군복무 시절 일화를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하지만 청주 교도소로 배정받았다"라며 "제소자 관련 서류를 보는 과정에서 시체를 봤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박서준은 "사진으로만 봐도 끔찍했다. 시체의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했다. 충격을 많이 받았다"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지성준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