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남다른 외모 자신감 발언 눈길 "청순함과 섹시함 비율 4대 6"
이유비 외모 자신감 발언
2015-10-26 이윤아 기자
배우 이유비가 화제인 가운데, 이유비의 과거 외모 자신감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이유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유비는 "솔직히 청순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느냐"라는 MC 김신영의 질문에 "꽤 인정한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이 4대 6 정도로 섹시함이 더 큰 것 같다"라고 자화자찬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1박 2일'에서 사랑 노래를 부르는 정준영의 전화를 가차없이 끊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