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연, 찜질방 양머리 17종 셀카 깜짝 공개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지주연 찜질방 양머리 17종 셀카

2015-10-26     권은영 기자

'마리텔' 생중계에 출연한 배우 지주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블로그 셀카도 주목받고 있다.

과거 지주연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찜질방은 좋아하지만 양머리를 해본 적이 없다.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친구가 양머리를 손수 접어서 해줬다. 양머리 처음 올린 기념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주연은 찜질방을 배경으로 양머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주연의 놀라운 동안 피부와 배우다운 다양한 표정 연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주연은 25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중계에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