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콜록' 규현, 극강 미모의 바이올리니스트 친누나 공개 "OMG"

규현 친누나 공개

2015-10-26     권은영 기자

'복면가왕 콜록'의 정체가 슈퍼주니어 규현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규현의 친누나 또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오케스트라 단원의 첫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규현의 친누나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가 등장하자 헨리는 반가워하며 "잘 지냈어요?"라고 인사했다.

이에 박명수 역시 "연예인 누나"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친누나인 조아라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학 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알려져 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콜록' 규현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