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영무용단, 제23회 흥부제 춤 페스티벌 최우수상
2011년 한밭국악전국대회에서 국회의상을 수상한 실력 있는 무용수
2015-10-26 최명삼 기자
고효영무용단(대표 고효영,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강사)이 전북 남원에서 열린 제23회 흥부제 춤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 및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제23회 흥부제 춤 페스티벌은 남원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남원시지부가 주관한 행사로 지난 10월 24일(토) 남원 사랑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고효영무용단은 ‘각설이와 흥부’라는 주제로 참가했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단체가 경연을 하여 최우수상과 상금 100만원 그리고 연기상에는 양진범, 김태희(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씨가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