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박세영 이성 유혹법, "눈빛만으로 충분하다"
박세영 이성 유혹법 고백
2015-10-25 홍보라 기자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박세영의 이성 유혹법이 새삼 화제다.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은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박세영은 "남자를 유혹하는데 눈빛만으로 충분하다던데 진짠가?"라는 질문에 "말을 할 때 상대의 눈을 보면서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세영은 "그럼 내 눈빛에 꼼짝을 못할 거 같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2PM 우영은 "맞다. 그런 눈빛이 있는 편"이라고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세영은 매주 토, 일 방송되는 MBC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