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오세득 12살 연하 여자친구, "결혼 서둘러야, 내년에 어떻게든"

오세득 12살 연하 여자친구 언급

2015-10-25     홍보라 기자

'마리텔' 오세득 셰프가 첫 1위를 차지한 가운데 12살 연하 여자친구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마리텔' 오세득은 지난 9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오세득은 12살 연하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어느 날 레스토랑에 찾아왔다. 송로버섯을 살 수 있냐고 하더라. 학생 같은데 무슨 돈이 있어서 사려고 하냐고 묻고 그냥 줬다"며 "그게 인연이 돼서 두세 달에 한 번씩 연락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세득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열두 살 차이"라고 밝혔다.

또 오세득은 여자친구가 자신의 어떤 면을 마음에 들어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자연하고 뛰어노는 게 좋았나 보더라"며 "여자친구도 여행을 좋아한다. 작곡하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오세득은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사실 서둘러야 한다. 내년에 어떻게든"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