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이분이 그 '지구용사'? '백터맨' 출연 고백 "배우 꿈보단 생계수단 때문"
기태영 백터맨 출연
2015-10-23 조혜정 기자
기태영이 과거 '백터맨' 출연 계기를 밝혀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한 기태영은 자신의 연기 인생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기태영은 KBS 2TV 드라마 '지구용사 백터맨'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10년 전 부터 내가 '백터맨'에 출연했던 것은 유명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태영은 "당시에는 배우가 되고자 했던 것은 아니다. 생계수단이었다. 당시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가 보수를 많이 준다기에 한 것이다"라고 출연 배경을 알렸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기태영 아내 유진이 출연해 딸 로희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