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특, 소신 발언 "선배 무시하는 후배 수명 짧아… 겸손합시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특 소신 발언 재조명

2015-10-23     김지민 기자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MC를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박사 대 글로벌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미쓰에이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이특은 '얄미운 아이돌 1위', 후보에 오른 '잘나간다고 선배 무시하는 후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특은 "그런 친구가 얄미운 것은 사실이다"며 "그러나 그런 친구들의 경우에는 오래가지 못한다. 대부분 빨리 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특은 "인기는 식혜의 밥알과도 같다. 언제 뜨고 가라앉을 지 모르는것"이라며 "겸손한게 제일인 것 같다"고 소신 발언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