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이민정 앞에서 "이병헌과 연기하고 싶어" 역시 당돌한 그녀
한채아 이병헌 언급
2015-10-23 조혜정 기자
한채아가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절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이민정 앞에서 이병헌을 언급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는 지난 2014년 4월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 출연해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출연 배우들과 직구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방송에서 한채아는 "함께 작업해 보고 싶은 남자 배우가 있냐"고 묻는 말에 "이병..."이라고 머뭇거렸다.
이를 본 배우 박희순은 이민정을 보며 "이병헌이래"라고 대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한채아는 이덕화와 결혼을 앞두고 장혁과 이별의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을 애틋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