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깜짝 고백 "푸켓에서 나체로 수영했는데 CCTV 있었다"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푸켓 나체 수영 에피소드
2015-10-23 김지민 기자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중인 배우 신다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신다은은 솔직담백한 입담을 과시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신다은은 "친한 여배우와 푸켓에 휴가를 갔다. 밤하늘에 별이 정말 아름다워 분위기에 취해 옷을 벗고 백사장에 누워 있다가 호텔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신다은은 "누워있다가 일어나 보니 중요부위만 모래가 묻어 있었다. 함께 간 여배우가 날이 어두워 수영복으로 보일 것이라고 말해 그대로 호텔에 들어섰고, 마침 호텔에 수영장이 있길래 나도 모르게 뛰어 들었다"며 "아무도 없어서 배영으로 수영 했다. 나를 다 놓게 되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신다은은 "그런데 다음날 보니 수영장 근처에 CCTV가 설치돼 있어 당황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요일 부터 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