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설렘 고백 "짹쓴이 변하던 변하지 않던 너라서 좋은거야!"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설렘 고백 재조명
2015-10-23 김지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그녀는 예뻤다'에서 활약 중인 가운데 그의 SNS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짹쓴! 짹쓴이 변하던 변하지 않던 너라서 좋은거야!"란 내용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시원은 황정음과 서로 머리를 맞댄 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최시원은 극 중 김신혁 역으로 김혜진이 변신하기 전의 모습부터 그녀를 향한 순애보를 쭉 이어오고 있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1화에서는 최시원은 황정음을 향한 가슴앓이로 모스트 코리아를 그만두기로 결심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