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숙 글로벌다문화회장, '새누리당 중앙연수원 교수'로 임명
2015-10-22 황태문 기자
최영숙 글로벌다문화 회장이 19일 새누리당 중앙연수원 교수로 임명됐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에서 최영숙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 회장은 박근혜 대통령 탄생에 큰 공헌을 하였으며, (사)행복주는 글로벌다문화 대표 및 (사)박해모 봉사단 중앙여성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최 회장은 다문화가족들과 정기적으로 전국의 소외계층, 독거노인, 아동센타 등에 희망 사랑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실천봉사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