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김민정, 남장 에피소드 공개 "5분이면 준비 끝난다"

'장사의 신' 김민정 남장 에피소드 화제

2015-10-22     김효진 기자

'장사의 신-객주 2015'에 출연 중인 배우 김민정이 남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민정은 남장에 대해 "너무 편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민정은 "지금 머리 장식도 무겁고 불편한데 남장할 때는 화장도 안 하기 때문에 5분이면 준비가 끝난다"며 "맨발로 막 다니니까 준비할 것도 없다. 아무 데나 퍼질러 앉고 누워도 되니까 그게 편안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는 개똥이(김민정 분)이 남장을 버리고 여인으로 거듭나는 장면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