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랍미' 이태임, 이탈리아 남자에게 정색 "언제 봤다고" 발끈

'유일랍미' 이태임 이탈리아 남자에게 정색

2015-10-22     조혜정 기자

예원과 욕설 논란에 휩싸였던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로 복귀해 화제인 가운데 이태임이 과거 방송에서 이탈리아 남자에게 정색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JTBC '미친유럽 예뻐질지도'에서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다.

당시 방송에서 이태임, 박정아, 서지혜를 보고 다가온 이탈리아 남성이 자연스럽게 이탈리아의 아름다움음을 설명하며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얹었다.

이를 본 이태임은 "은근슬쩍 스킨십 한다"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에 이탈리아 남성은 "아틸리아에서는 된다. 친해졌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지만 이태임은 "언제 봤다고"하며 정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신촌 현대백화점 제이드 홀에서 열린 드라마H '유일랍미'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한 이태임은 시청 포인트에 대해 "전개가 너무 빨라 재밌을 것이다. 또 다른 연기를 시도한 부분을 본다면 재미있게 보실 것 같다"고 전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 고수가 되어 찌질남을 환골탈태시키는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29일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