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OST 최시원,보아와 우정을 빙자한 애정 과시 "보아 애칭은 보느님"
'그녀는 예뻤다' OST 최시원 보아 애정 과시
2015-10-22 조혜정 기자
'그녀는 예뻤다'OST를 최시원이 직접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최시원이 보아와 애정을 과시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시원은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SBS '땡큐'에 깜짝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시원은 직접 사비로 선물을 들고 보아를 방문해 주위 사람들을 감동하게 했다.
이어 최시원은 "보아를 처음 만난 날을 잊을 수가 없다"며 "보아 때문에 당황했다"고 털어놔 보아를 당황케 했다.
최시원은 이내 "지금은 보아 '매니저'를 자칭할 만큼 친한 사이"라며 "보아를 부를 때 이름 대신 '보느님'이라고 부른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금일 공개된 최시원의 '그녀는 예뻤다' OST '너뿐이야'는 신혁의 절절한 가슴 앓이를 담은 노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