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역시 관상도 사장님답네 "승승장구할 운, 재물과 명예 같이 잡을 것"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관상

2015-10-22     조혜정 기자

송민호와 씨엘의 열애설을 YG 엔터테인먼트가 부정한 가운데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관상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1월 방송된 Mnet '위너TV'에서 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는 역술가를 만나 관상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방송에서 역술가는 "양현석은 관상적으로 봤을 때 일에 몰입하는 성향이 강하다"며 "앞으로 4년간 운이 굉장히 좋다"고 평했다.

이어 그는 "승승장구할 운"이라며 "재물과 명예를 같이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역술가는 더불어 "앞으로 더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57~58세에 한 번 전성기를 맞아 지금보다 도약하는 큰 운이 들어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1일 씨엘과 송민호의 열애설에 대해 YG 엔터테인먼트측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열애설을 강력히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