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주의보에 수지가 알려주는 세안법은? '424 세안법'

초미세먼지 주의보 수지 세안법

2015-10-22     조혜정 기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수지의 세안법이 새삼 화제다.

지난 4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이와 함께 수지의 '424 세안법'이 공개됐다.

'424 세안법'은 각각 4분,2분,4분 단계를 나눠 클렌징을 하는 방식으로 먼저 4분 동안 오일 마사지를 해 턱밑, 볼, 코, 이마 순으로 자연스럽게 쓸어준다.

이어 2분 동안 풍성한 거품을 내어 피부의 더러움을 제거하는데 콧등, 양 눈썹 사이, 입 주변은 한 번 더 꼼꼼히 클렌징 한다.

마지막으로 4분 동안 미온수로 거품을 닦아낸 뒤 차가운 물로 마무리한다.

이어 전문가는 "자연 건조법 보다는 세안 후 바로 화장품을 통해 보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시가 금일 오전 3시 초미세주의보를 해제했다.

그러나 주말까지로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