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폰' 엄지원, 독특한 이상형 눈길 "며칠씩 집을 비워도 이해해줄 수 있는 남자"

'더 폰' 엄지원 독특한 이상형 재조명

2015-10-22     이윤아 기자

영화 '더 폰'이 화제인 가운데, '더 폰'에 출연한 배우 엄지원의 독특한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엄지원은 과거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엄지원은 이상형에 대해 "내가 늦게 들어가도 이해해주고 며칠씩 집을 비워도 이해해줄 수 있는 남자"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오늘(22일) 개봉한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 당한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고 이를 받은 남편이 아내를 죽인 범인을 찾고 아내의 죽음을 되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