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과거 '대식가' 발언 "한 달 식비만 200만 원, 지출 80% 차지"
신아영 과거 대식가 발언
2015-10-22 이윤아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아영이 대식가다운 면모를 드러낸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아영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해 "한 달 식비만 200만 원이 나온다. 지출의 80% 정도를 차지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신아영은 "일단 많이 먹고, 먹는 것에 아끼는 편이 아니어서 맛있는 건 먹고 본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버드 대학교에 재학 당시 일화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