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 SNS를 통해 '레 미제라블' 첫 공연 소감
2015-10-22 박병화 기자
배우 민우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레 미제라블' 첫 공연에 대한 소감을 남겨 화제다.
민우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구에서 열린 <레 미제라블> 프리뷰 공연에 대한 소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남겼다. 게시된 사진에는 화사한 미소와 함께 꽃다발을 들고 있는 민우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응원해주신 분들 덕에 무사히 올렸습니다 아무 말도 필요없이 이 작품이 왜 명작인지 오늘 다시 한번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가슴 터질듯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이 감동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첫 공연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민우혁은 <레 미제라블>에서 혁명을 주도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이자 마리우스의 절친한 동료 ‘앙졸라’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처럼 민우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빠 고생했어~ 멋지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어요..담에 또 뵈요”, “첫 공 무사히 마친 거 축하해요~ 곧 만나요~!”, “공연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우혁은 10월 21일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레 미제라블> 첫 선을 보인 뒤, 이후 11월 28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 전자홀에서 공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