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복지관, 제17회 ‘계양산 숲속이야기’개최

온 가족이 즐기고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여 하나되는 모습 보여주는 자리 돼

2015-10-22     최명삼 기자

노틀담복지관(관장 송선자)은 10월 17일(토) 복지관 앞마당에서 제17회 지역문화행사 ‘계양산 숲속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라는 테마를 매개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모두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드는 자리가 되었다.

문화공연존 ‧ 체험존 ‧ 먹거리존으로 꾸며진 이 자리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와 물품 나눔으로 가을날 온 가족이 즐기고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여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송선자 관장은 “눈부신 가을햇살 아래 지역문화행사를 빛내주신 이용자 및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주민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값진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