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양해각서 체결

2015-10-22     서성훈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와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원장 조두원)가 21일 오전 11시 30분 선린대학교 인산관 2층 회의실에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해양안전체험 응급구조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학협력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위탁교육, 협력 △교과과정연계, 학술정보(강의)를 위한 인적교류 △교육과정과 연계한 전문연수, 연구 간행물 교환 △청소년해양안전과 관련한 프로그램 공동운영 △시설, 장비, 공간 등의 공동 활용 등이다.

선린대학교 김수일 교수(응급구조과 학과장)는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설된 응급구조과의 축적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해 실제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 줌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