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15 청소년 문화마당’ 개최
청소년 문화공간 홍보 캠페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제공
2015-10-22 최명삼 기자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근화)는 오는 24일(토) 14시 부터 17시까지 인천 시청역 오딧세이 광장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 문화 공간 제공과 문화예술의 감성증진을 위해 ‘2015 청소년 문화 마당’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시민 및 청소년 등 3천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 공연 동아리(댄스, 사물 등) 경연대회, 청소년 활동 체험부스 운영, 인천지하철 내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홍보 캠페인, 인천청소년 문화공간 홍보 설문조사, 대중교통 인천 지하철 이용 홍보 캠페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제공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가 진행되는 청소년 문화마당은 인천시와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인천교통공사가 협력하여 설치한 무대와 춤 연습공간으로 인천 청소년의 문화·예술 연습장소로 현재 연간 1만여 명의 청소년 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계산역에도 청소년 문화마당 조성 공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근화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의 청소년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고, 홍보하여 인천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인천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