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차유람, 중국 팬 일화 눈길 "호텔 로비에서 산삼 받았다"
'임신' 차유람 중국 팬 사연
2015-10-22 김효진 기자
당구선수 차유람이 밝힌 중국 팬과의 일화가 다시금 화제다.
차유람은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당구 여신이다. 해외에서도 인기라고 들었다"는 DJ 김창렬의 말에 "중화권 쪽에서 인기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유람은 "중국 팬분이 호텔 로비로 와서 박스가 정말 큰 산삼을 주셨다. 그래서 사진도 찍어드렸다"며 "산삼을 먹었는데 맛은 쓰고 없었지만 몸에 좋다니 먹었다. 공복에 먹는 게 좋다고 해서 꼭꼭 씹어 먹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1일 차유람 측 관계자는 차유람의 혼전 임신 논란을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