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민낯에도 빛나는 피부 눈길 "나 상금 300만 원 탔다!"
신아영 민낯 화제
2015-10-22 김효진 기자
프리랜서 아나운서 신아영의 민낯 셀카가 다시금 화제다.
신아영은 지난 8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 상금 300만 원 탔다! 이 돈으로 집도 사고 땅도 사고 차도 사고 맛있는 것도 사 먹고 남은 건 대대손손 물려줘야지! 야호 (feat. 지니어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신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아영의 빛나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버드 학생들의 장난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