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팔 조카 사망, 조희팔 '중국 호화 생활' 재조명 "결혼해 부인 세 명이나"

조희팔 조카 사망 조희팔 중국 호화 생활 재조명

2015-10-21     이윤아 기자

조희팔 조카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희팔의 중국에서의 호화 생활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에서 발행되는 한 동포 신문에 따르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던 조희팔은 생존해 중국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영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당 매체는 "(조희팔이) 중국에서 결혼까지 해 부인도 세 명이나 두고 있다"라고 보도해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중국에서 조희팔의 유골함을 국내로 들여와 안장을 하고 조희팔의 사망을 알렸던 조카 유 모 씨(46)는 20일 숨진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