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전미선, 남편과 서로 애칭은 '형님과 마님'? 이유 알고보니…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 남편 애칭 재조명
2015-10-21 김지민 기자
'돌아온 황금복이'에 출연 중인 배우 전미선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재룡, 도지원, 전미선, 이훈, 김태훈이 출연해 재치있는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이훈은 전미선이 남편을 부르는 애칭으로 '형님'이란 답을 맞췄다.
이에 전미선은 "남편을 '형님' 이라고 부른다"며 "남자들의 세계를 알고 싶기도 하고 오빠라는 말이 좀 쑥스럽다"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요일 부터 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