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변화-혁신 3C운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부서핵심과제와 1인 1과제 등 총 55건의 과제를 발굴해 현원대비 137.5%가 넘는 높은 참여율 보여

2015-10-21     양승용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본부장 홍성범)가 지난 19일에 주최한 자체경영혁신 브랜드인 ‘변화・혁신 3C운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아산지사(지사장 박성구)가 대상을 수상했다.

‘변화·혁신 3C운동’은 직원 스스로 비효율적인 업무와 비합리적인 관행을 타파하고자 ‘Cut(버리자)’, ‘  Change(바꾸자)’, ‘  Create(만들자)’를 3대 과제로 삼은 경영 효율화 방안이다. 아산지사는 부서핵심과제와 1인 1과제 등 총 55건의 과제를 발굴해 현원대비 137.5%가 넘는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아산지사에서 내세운 부서핵심과제는 ‘가정용 방열패드를 활용한 효율적인 TM/TC 운영’과 ‘스티커를 활용한 불용비품 관리’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업무 추진 방안을 발표하여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홍성범 충남본부장은 “지금 우리 앞에 닥친 변화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 살을 깎는 선택과 혁신을 통해 공사 경영정상화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박성구 지사장은 앞으로도 업무 효율화뿐만 아니라 예산 절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