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하정우, 연애관 언급 "내 나이 38살, 깊고 뜨거운 연애 생각 중"

'신과함께' 하정우 연애관 발언 재조명

2015-10-21     김지민 기자

'신과 함께'에 캐스팅된 배우 하정우의 깜짝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7월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하정우와의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이날 하정우는 "내 나이 벌써 38살인데, 이제는 연애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정우는 "연애를 한다면 깊고 뜨겁게 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신과 함께'는 웹툰 작가 주호민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주인공이 죽은 뒤 저승에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과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