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남편 서성민과 깜짝 입맞춤 "셋째 생길 것 같다"

이파니 서성민 입맞춤 눈길

2015-10-21     김효진 기자

방송인 이파니가 '리얼극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남편인 뮤지컬배우 서성민과 이파니의 깜짝 입맞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파니는 지난 3월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에서 다른 여자 연예인들과 함께 춤을 춘 후 "애 둘 엄마인데 바닥을 기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파니의 응원을 위해 함께 한 남편 서성민은 "부인을 위한 댄스를 해달라"는 MC의 말에 춤을 선보였다.

남편의 춤을 보던 이파니는 춤판에 함께 합류한 뒤 서성민에게 즉석에서 입맞춤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를 본 다른 멤버들은 "셋째가 생길 것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어머니와 15년 만에 재회한 이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