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금속, 유니세프에 시리아 난민 어린이 돕기 기금 전달

현재까지 총 3억 원의 기금을 유니세프에 기부 와

2015-10-21     최명삼 기자

부산 소재 (주)대한금속(대표 류명기)은 19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에 시리아 난민 어린이 돕기 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주)대한금속은 2006년 유니세프 부산사무소 설립 때부터 유니세프를 후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3억 원의 기금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에 기부했다.

또한 류명기 대표 개인도 유니세프 정기후원자로서 2011년부터 약 4천만 원의 기금을 전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