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남편 이지성, 힘들었던 과거 눈길 "4억 원 빚, 이자 9천만 원씩 불었다"
차유람 남편 이지성 과거 재조명
2015-10-20 김효진 기자
당구선수 차유람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남편 이지성 작가의 힘들었던 과거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지성 작가는 지난 2011년 11월 방송된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해 20대 시절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성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내 앞으로 원금 4억 원의 빚이 있었다"며 "이자가 9천만 원씩 불어 나중에는 직장에 빚 독촉장까지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성은 "작가가 되기 전 교사를 했었다. 선생님들 간에도 내 인생이 끝났다는 얘기가 오고갔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0일 차유람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유람이 임신한 것이 맞다"며 "출산 시기는 다음 달 말에서 12월 초 사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