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차유람, 과거 솔직 발언 재조명 "너무 예뻐서 부담돼" 반박할 수 없어!

차유람 솔직 발언 재조명

2015-10-20     이윤아 기자

당구 여신 차유람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차유람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차유람은 지난 2007년 7월 열린 '2007 국제 빌리어즈 챔피언십'에 참여한 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예뻐서 부담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당시 차유람은 세계 유명 당구 선수들에 비해 경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팬들의 관심이 쏠리자 부담감을 느끼고 이와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일 차유람의 소속사 측은 "차유람이 임신한 것이 맞다"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