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화가' 수지, 리즈 시절 언급 "중학교 2학년 때 제일 예뻤다"

'도리화가' 수지 리즈 시절

2015-10-20     조혜정 기자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리즈 시절을 언급해 화제다.

수지는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언제부터 예뻤냐"는 질문에 수지는 "중학교 2학년"이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수지는 "내가 제일 마음에 들어 했던 것 같다. 자기만족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금일 영화 '도리화가' 포스터가 공개됐다.

'도리화가'는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의 탄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25일 첫 개봉 된다.

특히 '도리화가'에서는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여주인공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