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몸매 비결은? "살 안 찌는 체질이다" 역시나

'풍선껌' 정려원 몸매 비결

2015-10-20     조혜정 기자

tvN 드라마 '풍선껌'으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 정려원이 화제인 가운데 몸매 비결을 묻는 말에 망언해 재조명되고 있다.

정려원은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 출연해 직구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방송에서 최시원이 "운동을 정말 안 한다. 몸매 비결이 뭐냐"고 묻자 정려원은 "그래도 지금 살이 좀 오른 거다"라고 답해 야유를 받았다.

이어 정려원은 "죄송합니다. 제가 살이 안 찌는 체질입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명민은 "정려원이 안 먹는 건 아니다. 주변 소품들을 많이 먹는다"고 증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피타오나인 그랜드홀에서 열린 '풍선껌' 제작발표회에 정려원, 이동욱, 이종혁,박희본 등이 참석했다.

당시 정려원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밝은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작품에 대한 갈증이 있어서 많이 찾았는데 선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낭만한 로맨스로 이동욱과 정려원이 12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