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 Yes or no'지코, 악플러 "군대나 가라"는 말에 "계속 해보세요" '일침'

'말해 Yes or no'지코 악플러 일침 재조명

2015-10-20     김지민 기자

그룹 블락비 리더 지코의 솔로곡 '말해 Yes or no'가 공개된 가운데 그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한 사실이 재조명됐다.

지난 16일 한 누리꾼은 지코의 인스타그램에 '지옥가라', '언제 군대감?', '발 냄새 난다', '스물 네 살 먹었으면 군대나 가야지"등의 악성 댓글을 연이어 올렸다.

이에 지코는 "계속 더 적어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그 때 알려드릴게요"라고 악플러에게 일침을 놨다.

그러자 한 팬은 지코에게 "침착하게 캡쳐해서 소속사에게 넘겨버려요"라고 말했고, 악플러는 "소속사 힘 없잖아"라며 비꼬았다.

이러한 악플 소동에 한 누리꾼은 "제가 지코 팬인데, 남자친구 앞에서 계속 지코 얘기를 꺼내니 질투를 한 것 같다"며 "남자친구가 장난삼아 웃자고 댓글을 쓴 것 같은데 일이 커졌다"라고 사실을 털어놨다.
한편 지코의 신곡 '말해 Yes or no'는 느린 템포의 트랩비트로 구성되었으며,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바탕으로 지코의 매력적인 래핑이 가미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