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추자현에 비하면 아직 난 아기다" 무슨 뜻?

홍수아 추자현 수입 언급

2015-10-20     조혜정 기자

배우 홍수아가 서울 패션위크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추자현의 인기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홍수아는 지난 8월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홍수아는 "추자현 씨는 정말 회당 1억씩 받는다. 나는 추자현에 비하면 아기다. 정말 여신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홍수아는 자신의 수입에 비해 "한국에서보다 3~4배 정도 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9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패션위크' 참석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수아는 뚜렷한 눈망울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