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깜짝 발언 "난 육식녀, 20대 중반부터 연하남만 만났다"
장윤주 깜짝 발언 재조명
2015-10-20 김지민 기자
모델 장윤주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2014년 JTBC '비정상회담' 한국 대표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주는 "너무 반갑다. 모델을 한 지 17년됐다. 지금은 새벽 라디오 DJ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출연자들과 장윤주는 '연애가 점점 귀찮아지는 나, 비정상인가요?"란 안건을 가지고 대화를 나눴다.
MC들은 장윤주에게 "본인은 초식녀냐 육식녀냐"고 물었고, 장윤주는 "난 육식녀다. 어렸을 적엔 오빠들을 만났는데 20대 중반부터는 계속 연하를 만났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장윤주는 연애 중 밀당에 관련해 "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한 장윤주는 재치있는 예능감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