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중국 활동 시작 계기? "10년 넘도록 대표작 하나 없었다"

홍수아 중국 활동 시작 계기 언급

2015-10-19     김효진 기자

배우 홍수아가 화제인 가운데, 홍수아의 중국 활동 시작 계기가 눈길을 끈다.

홍수아는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KBS1 '대왕의 꿈'을 좋게 봐줘 러브콜이 들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수아는 "만약 한국에서 러브콜을 받았다면 한국 작품을 했겠지만 연기적인 갈증이 컸다"며 "10년 넘게 배우 생활을 했는데 대표작이 하나도 없고 예능 이미지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홍수아는 "연기가 너무나 하고 싶은데 좀처럼 기회가 없었다. 한국에서 못 다 이룬 꿈을 중국에서 이룬 셈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수아는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자렛 컬렉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