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주원, 남다른 이상형 재조명 "뱃살 나온 여자 좋아" 진심이야?
'컬투쇼' 주원 남다른 이상형
2015-10-19 이윤아 기자
배우 주원이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주원이 밝힌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주원이 출연해 500인의 객석 MC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주원은 "뱃살 나온 여자가 좋다"라며 "뱃살이 얼마나 나왔다고 정도를 정하기보단, 그냥 그 자체로 좋다. 조금보다 더 나온 것도 좋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주원은 "과거 여자친구가 있을 때도 배 만지는 장난을 치곤 했다"라며 "매끈한 등도 좋아하는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주원의 말을 들은 서장훈은 "굉장히 이기적인 이상형이다. 둘 중 하나가 나오면 다른 하나도 따라 나오기 마련이다. 둘 다 만족하긴 어렵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원은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용팔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